26.10 작성
삼육서울병원
서울 동대문구 · 종합병원
"급여는 아쉽지만 체계적이고 분위기가 좋아 신규가 다니기 좋은 병원"
전반적인 업무 체계가 잘 잡혀 있고 함께 일하는 분들이 좋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다만 종교 병원 특성상 고기 반찬이 없고 채식 위주로 나오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저렴한 식대(1,000원)는 장점이며 신규 간호사로 첫 발을 내딛고 경력을 쌓기에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 부서 및 직무병동
- 연차3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신규 취업
장점
신규 간호사 시절 임상 경력을 쌓고 기본기를 다지기 무난함 업무 체계가 나름 잘 잡혀 있고 동료나 선후배 등 주변 사람들이 좋아 분위기가 괜찮음 식대가 1,000원으로 매우 저렴함
단점
급여가 다소 아쉬운 편 병원 시설은 전반적으로 무난한(쏘쏘한) 수준 종교 병원 특성상 고기가 없고 채식 위주라 밥이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음
연봉
- 연봉4,500 만원
- 월실수령300 만원
급여 및 복지
급여가 짜고 각종 수당도 많지 않습니다. 상여금은 나오지만 적은 편입니다. 복지는 전반적으로 보통 수준입니다.
근무 환경
팀 간호 제도로 진행되며 업무 강도 및 병원 시설은 무난한 편입니다. 어느 정도 오버타임이 발생하는 편이고 식사 시간은 부여되지만 업무가 바쁘면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신규 때 다닐 만한 환경입니다.
조직 문화
간호사 간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이고 사람들이 괜찮아서 적응하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노조가 없고 타 직군이나 병원 내에서 간호부의 입지/파워는 약간 약하다고 느껴집니다.
역량 개발
업무 체계가 나름 잡혀 있어서 신규 때 일하고 배우기에는 괜찮은 편입니다. 대학원 진학 지원 제도가 있기는 하나 대상자로 선발되어야 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