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서울 동북부에 위치한 종교 기반 대형병원으로, 직원 간 관계는 좋으나 급여와 복지가 업무 강도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특히 종교적 특성이 식단과 근무 문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특징입니다. 💸 급여 및 복지 : 업무 강도와 중증도에 비해 급여 수준이 매우 낮다는 의견이 대다수입니다. 복지 혜택이 거의 없고, 종교적 이유로 채식 위주의 구내식당 메뉴가 제공되어 직원들의 불만이 높습니다. 정규직 채용으로 고용 안정성은 있으나, 실질적인 처우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장점: · 동료 간 관계가 좋고 서로 돕는 밝은 분위기 · 서울 청량리역 인근 위치로 교통 접근성 우수 · 정규직 채용으로 고용 안정성 보장 · 장기 근속자가 많아 안정적인 근무 환경 👎 단점: · 업무 강도 대비 매우 낮은 급여 수준 ·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오버타임 빈번 · 채식 위주 구내식당과 종교적 분위기 부담 · 직원 휴게공간 등 복지시설 부족
"값 싸게 간호사 부려먹는 병원, 간호부가 힘이 없어서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는 병원"
"그저 그런 병원 보수적인 편"
"제 퇴사시절만 해도 중환자실 = 유배지, 최악의 태움의 성지 였는데 요즘은 괜찮아졌다고들 하더라구요 물갈이가 다는 아니어도 조금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밥 맛없고 고기 안 나와요.. 일하는 거에 비해 급여가 짜다. 쌤들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