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고려대학교병원(안암)
서울 성북구 · 상급종합
"기 센 성격이면 괜찮은 병원"
집 근처였으면 평생 직장으로 다니고 싶었을 만큼 상종 치고 중증도 미치지 않았고 오프도 타병원보다 많이 받았움. 타병원으로 이직하고 자주 그리운 병원....
- 부서 및 직무내과병동
- 연차2년차
- 근무형태교대근무
- 고용형태정규직
- 취업경력직 취업
장점
경력직으로 입사했지만 신규 간호사처럼 트레이닝 기간 맞춰줌. 생소한 과라 독립 앞두고 부담되고 무섭다고 하니까 트레이닝 2주 더 늘려줌. 개인 운이겠지만 배정된 프셉쌤이 아주 꼼꼼히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고(퇴근 시간 지나도 알려주려 함 ㅠ) 서로 으쌰으쌰 같이 퇴근하려는 병동이었음.
단점
몇몇 짬 찬 간호사들이 물 흐림. 젊은 선생님들은 어떻게든 서로 돕고 서로 알려주고 퇴사하지 말자 으쌰으쌰 하는데 저 몇몇 간호사들이 일 떠넘기고 별 것도 아닌 걸로 트집 잡고 신규 뒷담판 벌임. 간호사 취업 어려워져서 요즘 들어오는 쌤들은 다 스펙 짱짱할 텐데 열등감인지 그냥 못돼먹은 건지..ㅋㅋ
연봉
- 연봉5,800 만원
- 월실수령350 만원
급여 및 복지
이전 대병보다는 확실히 많이 줬음. 연차 찰수록 잡일은 줄어드는데 연봉은 늘어나니 오래 다니면 더 좋을 듯.
근무 환경
병동이라 쉴 틈은 없지만 한 명이 몰아서 김밥(데이)이나 야식(나이트) 타와서 굶으면서 일하진 않았음. 부서 특성이었을 수도 있는데 상종치고 중증도가 높진 않았음. 팀간호였고 주말이나 나이트 때 환자수 N빵함.
조직 문화
태우려 드는 몇몇 빼고는 서로 잘 지냈음. 그 몇몇은 간호부에서도 알고 있는 거 같은데 부서 이동 같은 조치 없음.
역량 개발
대학원 다닌다고 하면 듀티 배려해줌. 승진은 연차 차면 되고 수간호사는 대부분 자대 출신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