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고려대학교 의료원은 대학병원의 명성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나, 높은 업무 강도와 부족한 인력으로 간호사들의 피로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고대는 고되다'라는 표현이 자주 언급될 정도로 워라밸이 열악한 환경입니다. 💸 급여 및 복지 : 월급을 2주마다 분할 지급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연봉 상승률은 타 대학병원 대비 낮은 편입니다. 의료비 지원과 사학연금 혜택이 있지만, 그 외 복지는 부족하며 야근수당이 지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됩니다. 👍 장점: · 대학병원 네임밸류와 체계적인 신규 교육 커리큘럼 · 5년차 이상 6개월 휴직 가능, 연차 사용 비교적 자유로움 · 깨끗한 시설과 질 좋은 구내식당 · 직종별 업무 분리로 간호 외 잡무 최소화 👎 단점: · 극심한 업무 강도로 식사시간 보장 안 됨 (월 며칠만 가능) · 병동별 중증도 차이 심하나 인력 배치 불균형 · 보수적이고 수직적인 조직문화, 상호 존중 부족 · 간호부가 간호사 권익 보호에 소극적
구시대적인 시스템과 오버타임
고인물이 지배하는 곳
교육체계 잘되어 있는 병원
미친듯한 태움과 노동강도
많이 바빠요... 인력이 부족해서 신규도 엄청 많이 입사하고. 그래도 대체 간호사나 지원간호사가 있어서 부족한 인력을 보충해주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사람 갈아넣는 느낌. 트레이닝 빠름. 사람들 좋음. 인력 부족함. 사람 더 뽑아주세요ㅠ
고대는 고되다 라는 말은 병바병이었고, 바빴지만 선후배들과 같이 근무했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다
나쁘지않다. 중증도가 너무 높자않고 평타인편으로 생각되나, 태움은 어느정도 있고 밥은 맛없으나 먹으러갈 시간이많지않음. 막내잡일이 너무 많아서 싫음..
고대 네임밸류와 교육은 좋지만 업무강도와 처우가 아쉬움.. 고대는 고되다
딴건 다 모르겠지만 듀티 하나는 좋았음. 노조가 쎄서 1년마다 월급 또는 수당이 꽤 많이 오름. 복지도 좋아지는 편인듯
발전을 추구하는 게 느껴짐 그러나 직원들의 급여가 다른 서울권 대병과 비교했을 때 높은지는 모르겠다
돈 많이 준다는 헛소문에 속지말자! 너무 약한 간호부파워
교육 및 승진의 기회가 있고, 병원이 발전하고 있다.
교육 기회는 많지만 딱히 복지가 없음.
급여 대비 업무량 과중 심함.
여기서 버티면 어디서든 버틸 수 있다.
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곳.
다닐만 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간호사 인력 매우매우 부족함.
간호사 갈아서 돌아가는 병원, 간호사 대우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