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2019년 개원한 서울성모병원 은평분원으로, 최신 시설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신생 대학병원입니다. 그러나 심각한 인력 부족과 과중한 업무량, 부서별 편차가 큰 조직문화로 인해 중간연차 이탈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급여 및 복지 : CMC 계열 병원답게 연봉 수준은 타 대학병원 대비 낮은 편이며, 인상률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 안정성은 보장되나, 과도한 오버타임으로 인한 실질적인 워라밸은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장점: · 2019년 신축 건물로 최신 시설과 쾌적한 근무환경 보유 · 구파발역 인근 위치로 대중교통 접근성 양호 · 체계적인 신규 교육 프로그램과 CMC talk를 통한 원활한 부서간 소통 · 듀티 신청 반영률이 높고 고용 안정성 확보 👎 단점: ·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인한 과도한 업무량과 잦은 오버타임 · 부서별로 상이하나 전반적으로 태움 문화가 존재 · 로테이션 기회가 제한적이며 중간연차 부재로 신규와 고년차 양극화 · 복잡한 EMR 시스템과 음성 바이탈 입력 등 비효율적 업무 프로세스
발전 없는 병원인 듯
겉은 번지르르해보이는데 실상은 별로
친절한 듯 안 친절한 교육
발전가능성 높은 병원
옵타 기본 앞뒤 4-5시간
인력 갈면서 일하고 um이 위에 간호팀장이랑 교수눈치 엄청나게 봄 그래서 간호사가 항상 을임
모르겠다 일이 많고 잡과여서 입퇴원 많고, 너무 바빠서 할 말이 없음
건물이 깨끗하고 쾌적하다. 다만 복지나 급여체계가 부족하다. 노조의 힘이 약하다. 2차 병원치곤 중증도가 많이 높다.
오버타임 기본이고 중증도 최강 업무강도 최강 분위기는 살얼음판 신규를 미워함
새 건물의 깨끗함, 만성적인 인력난과 업무 과중으로 버티기 힘듦
신식이라 깨끗함. 성모라 월급은 적음. 교육체계 점점 잡혀가는 중. 중증도는 점점 높아지는 중. 오프 평균 11-13개는 나옴
간판은 크지만 사람을 지치게 하는 곳. 외형은 대학병원급이지만, 운영과 문화는 그만큼 체계적이지 않고, 인력·대우 측면에서 간호사 존중이 부족했던 곳.
건물과 시설이 신식이라 좋다 대학병원 중 교육체계 괜찮은 편인거 같다 수습기간은 2개월 그후 (병동에 따라 다르지만) 백 봐주는 독립을 한다 기숙사 1인실이고 시설 좋다 다만, 지하철 타고 15분 걸리고 한달에 20만원 후반-30만원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