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병원(일산)
📝 총평 : 일산 지역에 위치한 중규모 병원으로, 타 병원 대비 업무 강도가 낮고 워라밸이 좋은 편입니다. 태움 문화가 거의 없고 직원 간 분위기가 우호적이나, 급여 수준이 낮고 병원 시스템의 체계성이 부족한 점이 특징입니다. 💸 급여 및 복지 : 연봉은 실수령 280만원 선으로 타 병원 대비 낮은 수준이며, 호봉제로 운영되어 연봉 상승폭이 적습니다. 직원 식당 1,000원 이용, 의료비 혜택, 한방약품 할인, 출퇴근 셔틀버스 등의 복지가 제공되나 전반적인 복지 수준은 평균 이하입니다. 👍 장점: · 워라밸 우수: 연차 사용 자유롭고 업무 완료 시 칼퇴 가능 · 수평적 조직문화: 태움 거의 없고 동료 간 분위기 좋음 · 낮은 업무 강도: 중증도 낮고 채혈, EKG 등 타 직군이 담당 · 편의시설 양호: 원내 스타벅스, 편의점 등 이용 가능 👎 단점: · 낮은 급여: 타 병원 대비 연봉 적고 승진 기회 제한적 · 시스템 미비: 병원 운영 체계 불안정하고 발전 가능성 불투명 · 교통 불편: 대중교통 접근성 떨어지고 직원 주차장 대기 수년 소요 · 인력 부족: 통합병동 기준 간호사 1인당 환자 10명 담당으로 업무 부담
최악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병웤
나쁘진 않으나 월급 개짠 병원
신규로서 괜찮았다.
그냥저냥 다니기에는 나쁘지않음
중증도가낮지만 월급이 작은
높지 않은 연봉, 업무 강도 중
워라벨 괜찮은 병원
같은 지역 종합병원에 비해 급여가 낮은 것 같다.
병동마다 보는 환자 수가 다르며 개개인이 싫어도 어떻게든 함께 끌고가는 분위기 / 신규를 챙겨주려는 분위기
업무강도에 비해 업무가 많고 잡일도 많은편. 로테이션도 자유롭지 못함.
월급이 많지 않으나... 잘 적응한다면 나쁘지 않은 병원. 본인의 거주지가 일산이라면 본가랑 가깝다면 괜찮은듯
업무 범위와 프로토콜이 나름 잘 나눠져 있지만 연봉이 짠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오래다니기는 힘듬
워라밸은 좋지만 연봉과 성장 기회가 아쉬운, 첫 직장으로는 무난한 병원. 밥 저렴하고 먹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