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영주적십자병원은 공공병원으로서 워라밸과 연차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나, 낮은 기본급과 간호사가 타 부서 업무까지 담당해야 하는 열악한 근무환경이 공존하는 병원입니다. 지역 내에서는 그나마 다닐만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급여 및 복지 : 기본급이 매우 낮고 연봉 인상률도 저조한 편이지만, 추석과 설 상여금 100-120만원, 5월 성과급 80-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생일 쿠폰 6만원 등 소소한 복지가 있으나 전반적인 복지 수준은 미흡한 편입니다. 👍 장점: · 공공병원 특성상 토요일 휴무 및 공휴일 수에 맞춘 오프 보장으로 워라밸 우수 · 연차 사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눈치 없이 사용 가능 · 기숙사 제공으로 주거 부담 경감 · 로컬병원 특성상 업무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 👎 단점: · 기본급이 매우 낮고 연봉 인상률도 저조 · 간호사가 의사 대신 처방 입력, 주말 약제조, 청소, 이송 등 본연의 업무 외 잡무 과다 · 보조인력 부족으로 간호 업무에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 ·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부족으로 전문성 향상 기회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