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3개
"교육때부터 분위기 별로라는 말을 들었는데 이렇게 나쁠 줄이야…. 최대한 이쪽은 피하는 걸 추천드려요"
"1년에 신규 1명씩 입사합니다. 연차별로 1명씩 있었음. 6베드있는데 나이트때는 2명씩 근무함. 신규 혼자 3명 담당하고 중증도 미침. 동기도 없는데 적응하기 힘듬."
"아주 태운다... 맞음... 부바부겠지만 입사한 이후로 분위기 좋다는 부서 들어본게 한손가락에 꼽음"
"많이 배울 수 있는 신규로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싶은 곳"
"좋아요. 수술도 로젯으로 나뉘어 있어서 모든 과를 트레이닝 받지 않아도 됩니다. "
"교육 체계 좋음 ICU 근무중인데 오버타임 별로 없음 공부 계속 시킴 의료진 열정 있는편"
"환자수 좀 줄여줘야 간호사 퇴사율이 낮아질듯.. 업무강도가 극심해 번아웃되기 쉬운 곳"
"월급을 많이 주지만 그만큼 일을 시키는 곳"
"업무강도에 비해 급여가 적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월급 높지만 중증도가 너무 높음."
"간호사 존중도 많이 해주고 월급도 많이 주지만 중증도 높다는건 각오해야 함"
"수원에 연고지가 있거나 서울 살기엔 부담스럽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