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종교재단이 운영하는 중소규모 병원으로,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칼퇴근이 보장되는 반면 급여 수준이 낮고 발전 가능성이 제한적인 곳입니다. 신규 간호사들이 경력을 쌓기에는 무난하나 장기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병원으로 평가됩니다. 💸 급여 및 복지 : 급여 수준이 타 병원 대비 현저히 낮아 대부분의 간호사들이 불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노조가 있어 연장수당과 상여금은 제대로 지급되며 주40시간 근무를 준수하지만, 기본급 자체가 낮아 전반적인 처우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장점: · 간호부가 신규 간호사를 배려하고 교육에 신경쓰는 분위기 · 칼출퇴근 보장 및 주40시간 근무 준수로 워라밸 실현 가능 · 노동조합 존재로 급여 및 근로조건 관련 권익 보호 · 병동 내 동료 간 관계가 원만하고 인격적 모독 없는 근무환경 👎 단점: · 최저임금 수준의 낮은 기본급과 더딘 급여 상승률 · 최소 인력으로 운영되어 업무 강도가 높고 인력 충원이 느림 · 종교재단 특유의 수직적 조직문화와 매일 진행되는 종교 행사 · 시설 노후화와 투자 부족으로 발전 가능성이 제한적
"처음엔 근무 적응이 힘들어도 분위기 좋아요! 그리고 밥도 어느정도 맛있고! 성모 월급 적다는 말 예전입니다! 노조 있어서 매년 올라여"
"대학병원 다 떨어지면 종합병원 중에서는 이곳이 가장 낫지 않나 싶은 병원"
"교육이 잘되있어서 신규로 입사하긴 좋음. 종교색채+일처리 답답한면은 좀 있음. "
"엄청난 오버타임. 분위기는 나름 좋음. 의사잡과 간호잡도 어느정도 구분되어 있으며 pa도 있어 업무분담이 잘 되어있는 편임"
"마이페이션트 체계로 근무하여 일이 많으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좋습니다."
"종교색 있고 무난한 병원, 나쁘지도 좋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