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작성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위에 다 작성해서.. 면접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제가 첫 순서라 너무 떨어서 자기소개 첫 문장부터 까먹었는데 면접관 분들이 긴장하지 말라 해주시고 너무 떨리면 다른 지원자들 먼저 자기소개하고 마지막에 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취업부서공채
- 신규 or 경력신규
- 대학 정보지자무
- 학점3.75
- 순위 or 백분위45%
- 어학성적805
- 자격증BLS
- 기타 활동X
전형 절차
1차 서류, 2차 통합면접
절차별 후기
1차는 그냥 경험 녹여서 소신있게 작성했습니다
2차 같은 경우 통합면접으로 의학용어, 약물 시험, 술기 시험, 케이스/직무질문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 하반기 공채는 기졸업자만 뽑아서 면접 들어갔을 때 의학용어, 술기 시험은 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면접 준비는 기출 공구해서 계속 공부하고 초록이도 1회독 하고 들어갔습니다.
약물 시험은 쪽지 시험으로 5~6문제 간단하게 봤고 자기소개 후 직무질문 각 2개씩, 직무질문에 대한 꼬리 질문 여쭤보시고 끝났습니다.
질문: 자기소개-> 환자 초기 평가 시 확인해야 하는 거 아는 대로 말해보세요-> 케이스 설명하면서..(내용이 기억 안나네요) 이거 무슨 질환인가요?(답 심부정맥혈전증이었습니다)-> 그럼 그 질환에 대해 어떤 간호 해줄 수 있나요?
면접은 면접자 4: 면접관 3으로 진행되었고 저희 조 같은 경우 마지막 말 하지 않고 그냥 내보내셨습니다.(타 조는 마지막 하고싶은 말 물어본 조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조바조인듯)
성적도 학교도 타 지원자들에 비해 좋은 편이 아니고 면접에서도 약물 문제 답 똑바로 못 쓴 것도 있고, 직무 대답도 제 딴에는 만족스럽지 못했기 때문에 무조건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합격받았습니다. 너무 겁먹지 마시고 일단 도전해보세요!
면접 질문
약물시험
자기소개-> 환자 초기 평가 시 확인할 거 아는대로-> 케이스 설명하고 여기서 질환 뭐일거 같은지-> 그 질환에 대해 무슨 간호 할 수 있는지
취준생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고 안하면 후회할 것 같다는 마음 하나로만 지원했습니다. 그리고 합격했네요.. 선생님들도 하실 수 있습니다 겁먹지 마시고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