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09 작성

대구 북구 · 상급종합

총평
5.0

"전반적으로 분위기도 너무 좋고 선생님들도 너무 좋습니다. 병바병이라고 하기에는 이 병원에 실습 나갔던 저희 학교 학생들 모두가 취업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좋은 병원이었습니다!"

  • 실습부서
    내과병동
  • 실습년도
    2026년
  • 학년
    4학년

실습 환경

신규 간호사한테 붙는 프셉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들 친절 하세요! 그런데 병동에 실습 학생이 많이 않아서 데이 때는 2명, 이브닝 때는 1명으로 실습합니다. 제가 갔던 병동은 40병상이었고 풀베드 되는 경우는 없었으나 항상 36~38명으로 유지됐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브닝 때 혼자 바이탈 재는 게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식당이랑 병동이랑 멀어서 밥 먹으러 가기 힘들었어요..

실습 경험

PICC를 관찰했고, L-tube하고 계신 분의 위장소리?도 청진해봤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이 IV하실 때 따라가서 관찰해도 되는지 여쭤보고 관찰했는데 이때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다 알려주셨어요!

기타 꿀팁

확실히 대학병원이 배워갈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실무는 배울 수 있을 때 많이 배워가세요. 실습 때 설렁설렁 하거나 태도가 좋지 않으면 학생 본인 뿐만 아니라 학교 전체의 이미지가 안좋아진다는 걸 꼭 알고 실습에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