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병원

실습후기
26.10 작성

경기 수원시 · 상급종합

총평
3.0

" 병원분위기는 조금 기강을 잡는 느낌은 있어요... 그래도 친절한 쌤들도 있기도하고 잘 알려주는 선생님들도 있긴한데 아무래도 업무의 중증도가 높다 보니까 약간 예민?해지는 모습도 가끔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저희 컨퍼런스 한다고 장소도 대여해주시고, 수간호사 선생님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근데 저희가 실습할 때에는 신규선생님들을 한참 교육할 때라서 전산 볼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그리고 학생 전용 EMR ID,PW를 주는 데 V/S 같은 기본적인 수치가 잘 기록 안되어져 있는거 같더라고요 좀 분위기는 쌔긴하지만 재활치료도 보고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 실습부서
    신경외과, 감염내과(9층(서))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위에서 다 적어놔서 같은말 반복하지는 않을게요. 점심시간을 보통 30분? 정도 주는데 딱 식사하고 오면 적당하거든요. 밥은 그럭저럭 먹을만합니다. 근데 제 입맛에는 간이 살짝 약하긴 했어요.

실습 경험

여기 병동은 낙상하는 분들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좀 어지러워 하시고 걷는거에 어려워 하시는 분있으면 휠체어 태우시고 병동으로 모셔다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제가 실습한데가 신경외과라 가끔 낙상사고가 있긴 해요..

기타 꿀팁

근처에 고시텔있는데 이름은 기억은 안나요. 선풍기 달라고 하면 주고 여름에 가가지고 엄청 덥긴 했어요. 방은 깔끔했었고 고시텔 치고 나름은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Day 근무만 해줬는데 늘 10분전에 미리 가서 졸지 말고 열심히 실습하세요.. 졸리면 좀 일어나고요. 자는 거 엄청 예민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