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실습후기
26.10 작성

인천 남동구 · 상급종합

총평
4.0

"무심하신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질문하면 친절하게 다들 대답해주심. 특히 수선생님들이 친절하심. 밥은 그냥 그럭저럭? 수요일에 나오는 비빔밥이 진짜 맛있음. 병바병이지만 내가 갔던곳은 그래도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심. 몇몇 피해야할 병동 빼고는 괜찮은듯?"

  • 실습부서
    Nicu, eicu, 일반병동
  • 실습년도
    2025년
  • 학년
    3학년

실습 환경

Nicu같은경우에는 교육전담간호사 선생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셨고 이 외에 병동에는 따로 교육전담간호사분은 안계셨고 케이스 환자에 따라 매일매일 선생님들 따라다님. 수선생님들이 대부분 좋으심. 근데 관심이 있는거 같기도 하고 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상급종합병원에서 실습할 수 있다는 경험 자체가 좋은듯. 탈의실에서 본관은 가깝지만 암병동이나 인공지능병동 걸리면 멀기 때문에 그게 조금 안좋음

실습 경험

Bst, v/s 재는건 기본으로 시키시고 중환자실 갔을때는 인공호흡기 설정이나 crrt 설정하는방법 알려주시고 원래는 약물준비도 시켜주시는 병동도 있었는데 이제 규정이 바뀌어서 시켜줄수도 있고 안시켜줄수도있음 nicu가면 젖병수유랑 기저귀 가는것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좋았음.

기타 꿀팁

점심가격은 5300원이고 지하1층에 cu도 있긴함. 탈의실이랑 병동이랑 그리고 식당이랑 거리가 꽤 있어서 생각보다 쉴 시간이 많이 없음. 너무 무리해서 선생님들 따라가려고 하지마셈. 눈치보고 환자복이나 아니면 선생님들 힘들어보일때 한번씩 도와주면 뭐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