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인천 지역을 대표하는 대형 대학병원으로, 다양한 중증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어 신입 간호사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곳입니다. 다만 '길차백'이라는 별칭처럼 업무 강도가 높고 타이트한 근무 환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급여 및 복지 : 초봉은 타 병원 대비 높은 편이나 연봉 상승률이 낮아 장기 근무 시 아쉬움이 있습니다. 점심 식사가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주요 복지이며, 병원 규모에 비해 전반적인 복지 수준은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장점: · 인천 최대 규모 병원으로 다양한 중증 케이스 경험 가능 · 대학병원 경력으로 인정받아 이직 시 유리 · 무료 점심 제공 및 원내 편의시설 다양 · 신입 간호사의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 👎 단점: · 환자 수 대비 인력 부족으로 1인당 업무량 과다 · 병원 규모 대비 낮은 급여 및 복지 수준 · 경직된 조직문화와 일부 부서의 태움 문제 · 연봉 상승률이 낮아 장기 근무 메리트 부족
버티면 어디가서 굶어죽지는 않을 스킬과 지식을 얻을 수 있음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음
신규로 가서 배울게 많은 곳
생각보다 태움이 심하지 않음
음.5-6년전이라서 요즘은 어떠려나? 그때는 3-4년차들이 많이 태움.. 신규인데 상근이어도 월300은 넘게 찍힘
병원에서 돈 주는 만큼 일 시키는 것 같습니다. 다른 병원들도 똑같지 싶어요
한글자 병원 분위기 별로라고는 하지만 진리의 부바부입니다 일단 난 행복하진 않음
오버타임은 때때로 있음. 가끔가다가 어레스트 나서 CPR도 치지만 외과라 경험이 부족했음
교육 나름 잘 되어있고 선생님들 FM적이라 배울건 많고 중증도는 꽤나높아요
신입은 좀 힘든 병원? 막내잡이 많다. 이것저것 잡일은 막내한테 오는것 같다
간간통이고 혼자 8명~10명정도 봐요. 바쁘지만 다같이 도와주려는 분위기
근무 환경이 점점 좋아지는 병원이고 발전가능성이 큰 병원으로 사직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음
만족스럽지 않지만서도 이거만한곳이 있을까 싶은 느낌의 병원. 종신하고싶다가도 이직하고싶은
힘들었지만 신규로 ICU너무 추천합니다 어디가도 응급상황 대처할수는 제 자신이 멋있어보여요
인천 대표 대학병원, 버티면 인정받지만 그만큼 힘든 곳
다나까 같은 문화가 별로지만 가끔 금융 치료됩니다. 전산은 쉬워서 일할때 괜찮아요
그냥저냥 나쁘진 않은거 같다..? 확실한건 부바부.. 태움이 엄청 심하진 않은거 같지만 그래도 없진 않다.
일은 많고 돈은 적어요
태움의 끝
다시는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