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국립암센터는 안정적인 공기업 성격의 의료기관으로, 암 전문 치료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높은 중증도와 업무 강도를 보입니다. 경력 개발에는 유리하나 급여 수준이 타 병원 대비 낮은 편이며, 워라밸과 처우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급여 및 복지 : 급여는 타 대형병원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높은 업무 강도에 비해 보상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복지포인트 지급, 육아휴직 보장 등 공기업의 기본적인 복지는 갖추고 있으나, 명절 보너스나 추가 수당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 장점: · 셔틀버스 노선이 잘 구축되어 원거리 통근이 용이함 · 안정적인 고용과 정시 급여 지급이 보장됨 · 암 전문병원 특성상 다양한 중증 케이스 경험으로 경력 개발에 유리 · 육아휴직 등 법정 복지가 확실히 보장되는 공기업 특성 👎 단점: · 업무 강도와 중증도에 비해 급여가 매우 낮음 · 높은 이직률로 인한 만성적 인력 부족과 신규 간호사 비중 과다 · 일산 외곽 위치로 서울 거주자의 출퇴근 불편 · 부서별 편차가 크고 일부 부서의 경직된 조직문화
많이 배울수만 있음
교육은 체계적이나 그 이후에 대해선 무관심한 병원
높은 중증도 낮은 임금
일 못하면 태움인지 모르고 태움을 하기도 하는 것 같음
잡일 많이 없는 체계적인 병원
응급실이 아닌 병동대기실임.
업무강도 헬 고인물 많음.
초봉은 괜찮은 편이지만 급여 인상 폭이 크지 않고 인센티브가 없어 장기적으로 보상 만족도는 낮을 수 있으며 분위기는 다소 수직적
병원에 이미 입사했다면 어쩔 수 없지만 입사 전이라면 여기는 지원하지마시고 다른 곳 가시길 희망합니다..
중증도는 너무 센데 급여는 적은 이상한 병원 뭘 보고 다녀야 할지 모르겠음
모두 암 환자라 중증도 높고 수술 많음. 전체적인 분위기는 일단 신규가 버티기 힘든 분위기 공부량 많음
암환자들이 많아서 중증도가 높기 때문에 정말 힘들지만 배우는건 많은 병원 하지만 업무강도에 비해 페이가 너무 작다
간호사로 경력 쌓기 좋습니다. 마음 편히 무난하게 다닌 곳.
일 잘하면 이쁨을 받고 공부 조금 못해도 살아남을수 있습니다. 느리면 조금 힘들어요
경력쌓기좋음
암병원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