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여의도성모병원은 CMC 계열 대학병원으로서의 명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보수적인 조직문화와 본교 출신 위주의 인사체계가 뚜렷한 병원입니다. 여의도라는 우수한 입지와 대학병원 브랜드 가치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운영과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분석됩니다. 💸 급여 및 복지 : 급여 수준은 타 대학병원 대비 낮은 편으로, 연봉 상승률이 매우 적어 경력자와 신입 간 급여 차이가 크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사학연금과 정근수당, 명절수당, 직원 병원비 할인 등의 복지는 제공되나, 나이트 수당이 적고 사학연금 공제로 실수령액이 감소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장점: · 여의도 위치로 더현대, IFC, 한강 등 우수한 주변 인프라와 접근성 · CMC 계열 대학병원으로서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 · 생리휴가 보장으로 타 병원 대비 오프 일수가 많은 편 · 구내식당 식사 품질과 듀티 편성은 비교적 양호 👎 단점: · 극심한 오버타임과 점심시간 미보장 등 열악한 근무환경 · 본교 출신 위주의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조직문화와 승진 차별 · 신규 간호사 교육체계 부실 (3-4일 전체교육, 교육전담간호사 2명) · 부서별 태움 문화 존재와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부재
"태움 있습니다. 밥 못 먹는건 일상이고 업무 쳐내기 급급해서 환자 파악할 시간도 없습니다."
"오래됐다. 다른 대병에 비해 좀 작고 중증도가 막 엄청 심하진 않은 것 같다."
"아무리 코로나 시기에 다녔대도 워라밸 꽝… 당시 수간호사 간호부에서 힘 하나도 없는 사람이라 바빠 죽겠는데 헬퍼 다녀야 했음 일 하는 중에도 카톨릭 믿는 팀원이 미사 방송하러 다녀오는 직장"
"그냥 임상 분위기에요.. 신규라서 적응하는게 힘들었어요.. 좋은것도 엄청 태우는 것도 아닌"
"응급실이나 특파는 분위기 좋은편... 병동은 굳이 가야하나.????라는생각"
"CMC 네임밸류와 여의도 위치가 전부인, 체계 없고 보수적인 분위기의 병원"
"집이랑가까웠고 동료가좋았어요"
"종합병원이나 상급종합을 포기못한 성모 모병원"
"굳이 와서 고인물 되고싶다면 오세요"
"다양한 과를 한 번에 배우고 싶다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