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경주 지역 대표 대학병원으로서의 명성은 있으나, 권위주의적 문화와 고인물 분위기가 강하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경주 거주자에게는 접근성 면에서 메리트가 있지만, 타지역 간호사들에게는 특별한 유인 요소가 부족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급여 및 복지 : 기본급은 높은 편이나 수당이 매우 적어 실수령액은 월 300만원 미만으로 타 대학병원 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사학연금 제공과 한약 할인 혜택이 있으나, 연봉 상승률이 낮고 오버타임 수당 신청에 압박이 있다는 의견이 다수 확인됩니다. 👍 장점: · 경주 시내 중심부 위치로 지역 거주자 출퇴근 편리 · 중증도가 낮아 업무 부담이 타 대학병원 대비 적음 · 부서별 차이는 있으나 동료 간 협력적 분위기 형성 · 조무사, 이동보조사 등 지원 인력 배치 👎 단점: · 권위주의적 문화와 고연차 중심의 폐쇄적 분위기 · 시설 노후화 심각 (기숙사 환경 열악 포함) · 잦은 오버타임과 부족한 인력으로 듀티 불안정 · 종교병원 특성상 근무 외 행사 참여 부담
"장점으로는 어느정도 알아주는 대학병원? 근데 3차는 아님. 사학연금 메리트? 그 외에는 잘 모르겠음."
"신규가 많고 중간 연차가 부족합니다 중증도가 엄청 높은 편은 아니나 일이 많고 업무량에 비해 월급이 많은 건 아닙니다."
"바쁘지만 죽어라 일하면 배울점은 많은 병원인것 같다. 이직 후 여기서 경험은 그래도 쓸 만 했다! 그치만 그에비한 월급은..ㅜ.ㅜ"
"나쁘지 않음"
"경주 거주자에겐 괜찮지만, 타지인에겐 메리트 없는 종교색 짙은 대학병원"
"노인이 많은 병원"
"꿈은 큰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병원"
"진짜 할 말이 넘쳐나지만 축약하자면 병바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