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세브란스 네임밸류와 높은 급여를 제공하는 신축 대학병원입니다. 하지만 인력 부족과 체계 미흡으로 업무 강도가 매우 높고, 계약직 의존도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 급여 및 복지 : 동종 업계 대비 연봉 수준이 높은 편이며, 본인 및 가족 의료비 지원이 제공됩니다. 식대는 저렴하나 별도 지원은 없고, 다양한 지역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통근이 편리합니다. 👍 장점: · 세브란스 브랜드와 대학병원으로서의 성장 가능성 · 타 병원 대비 높은 연봉과 안정적인 급여 인상 · 최신식 시설과 깨끗한 근무환경, 편리한 동선 · 환자 중증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업무 부담 완화 👎 단점: ·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과도한 업무량과 워라벨 붕괴 · 계약직 남용과 정규직 전환 기피로 고용 불안정 · 주먹구구식 운영과 미흡한 업무 체계로 비효율 발생 · 경영진의 직원 의견 무시와 소통 부재
체계는 매우 구리지만, 돈은 많이줌. 데이 출근이 너무 빨라요.. 8시간 근무지만 8시간내에 퇴근불가
강남, 신촌 세브란스보다 중증도 (조금) 낮아 좋은 점도 있지만 그만큼 워라벨, 급여는 따라잡을라면 아직 멀었다
2차대병인데 돈은 정말 많이주는 병원이라 금융치료에 최고다. 교육체계도 신촌, 강남과 동일하다
퇴사하고 보니 괜찮은 병원이었을지도.. 후회 아닌 후회를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오버타임도 늘상이고 근무표도 오프 날짜가 적어 힘들지만 그 만큼 월급은 두둑히 받음
이름은 세브란스인데 체계는 흠..
발전해 나가고 있지만, 부족한 전문의 인력을 간호사로 채워넣은 병원
강남, 신촌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진다.
중증도에 비해 오버타임 많은 그지같은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