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총평 : 서울 서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상급종합병원으로 높은 업무 강도와 다양한 케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노조가 잘 되어있어 급여 수준은 빅5를 제외한 대학병원 중 상위권이나, 정규직과 계약직 간 차별 문화가 뚜렷한 편입니다. 💸 급여 및 복지 : 초봉이 타 대학병원 대비 높은 편이며 여름휴가비, 명절수당, 성과급 등이 지급됩니다. 직계가족 진료 할인 혜택이 있고 구내식당도 무난한 수준입니다. 다만 연봉 인상률이 매우 낮아 경력이 쌓일수록 상대적 메리트가 감소합니다. 👍 장점: · 노조 활동이 활발해 급여 및 처우가 안정적 · 환자 수가 많아 다양한 케이스 경험 및 빠른 성장 가능 · 시설이 깔끔하고 현대적이며 태움 문화가 적음 · 교육 부담이 적어 업무에 집중 가능 👎 단점: · 정규직과 계약직 간 심한 차별(업무 분담, 처우, 정규직 전환율 극히 낮음) · 의사 중심의 수직적 조직문화와 간호부 영향력 부족 ·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인한 과도한 업무량 · 회식 문화 강요 및 중국인 환자 응대 스트레스
"밥이 노맛이지만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있음. 보통 능력이 한가지만 있지 않음. 2-3가지 잘하는 게 있어야함. 예를들어 외국어나 통계 아니면 지식이 많은 사람. 다만 보고체계가 아주 보수적이어서 결재 단계만 8개정도 소요기간 1주-2주걸림."
"신규로 들어오긴 괜찮은 병원 같음 교육체계 적절하고 부서 분위기 대체로 좋음"
"개인 커리어 성장을 원하지 않는다면 그냥저냥 고이기에는 괜찮은 병원입니다"
"첫 직장으로 나쁘지 않고, 월급이 두번 나눠서 주는 것 빼곤 괜찮다..."
"중국인 많음. 바쁜 업무 강도 존재."
"다니고자 하면 다닐수 있음."
"배울 수 있고 네임밸류 있지만 복지가 아쉬워요."
"병동 분위기는 좋지만 업무량이 많아요."
"엄청 추천할만한 것도, 딱히 엄청 내려깔 것도 없음."
"고대뽕있어서 주변 어른들은 좋아해요. 첫병원으로는 좋은 것 같음."
"자부심을 느낄 수 있지만 환자가 너무 많고 바쁘다."